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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전국에 총 3만 7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 1:1상담
1:1상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전국에 총 3만 7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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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6-03-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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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전국에 총 3만 7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지난해보다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린 데다, 수요가 몰리는 수도권에 전체의 절반 이상을 집중 배치해 주거 사다리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1일 LH에 따르면, 올해 공급 물량은 직접 건설하는 ‘건설임대주택’ 1만 1000가구와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해 제공하는 ‘매입임대주택’ 2만 6000가구 등 총 3만 7000가구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3만 1000가구) 대비 약 19% 증가한 수준이다. 유형별로는 건설임대가 5000가구, 매입임대가 1000가구씩 늘었다. 특히 주택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는 전체 물량의 57%인 2만 1000가구가 배정됐다.

구체적으로 건설임대주택은 전국 48개 단지에서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행복주택이 6800가구로 가장 많고, 통합공공임대(2800가구), 국민임대(1500가구), 영구임대(600가구)가 뒤를 잇는다.

매입임대주택은 주거 안정을 위해 상반기 중 전체 물량의 48%를 조기 공급할 계획이다. 1인 가구 증가와 저출생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청년(3200가구), 신혼부부·다자녀 가구(5300가구), 저소득층(7600가구)를 타깃으로 공급한다. 특히 모집 방식을 기존의 정기 공고 방식에서 ‘수시 공고’ 체계로 전환해 공급 속도를 높인다.

입주를 원하는 신청자는 무주택 요건과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단지별 상세 자격 및 임대 조건은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양지 푸르지오
양지푸르지오
용인 양지 푸르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