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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수도권 분양 시장이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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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6-03-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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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수도권 분양 시장이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4월은 1만 가구에 육박하는 공급이 예정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청약 통장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4월 비수도권 분양 시장에는 지난해 동월 공급량인 7834가구 대비 약 24%(1866가구) 증가한 9700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봄 분양 성수기를 겨냥해 신규 공급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공급 지역 역시 광역시와 비수도권 중소도시 전반에 걸쳐 물량이 고르게 배치돼 있다. 지역별 공급 물량을 살펴보면 △대전 유성구가 1780가구를 공급하며 4월 분양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다음으로 △전남 여수시(1673가구)와 △부산 사상구(1670가구)가 뒤를 잇고 △충북 청주시(1351가구), △충남 천안시(1051가구), △부산 북구(839가구), △경북 구미시(770가구), △경남 김해시(566가구) 등이 있다.

이런 가운데 4월 비수도권 분양 시장에 나올 단지에 이목이 쏠린다.

먼저 GS건설은 오는 4월 대전 유성구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 블록별로는 26블록 전용 84㎡ 841가구, 전용 99㎡ 105가구, 30블록 전용 84㎡ 626가구, 전용 115㎡ 206가구, 전용 134㎡ 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초·중·고교 신설이 계획돼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전도시철도 2호선 용계역(예정) 역세권 입지로, 향후 개통 시 도심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코오롱글로벌은 부산 사상구 엄궁동 412번지 일원(엄궁1구역 재개발)에서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를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총 1,67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155㎡ 1,061가구다. IS동서는 4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펜타힐즈W’ 1단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개 단지 총 3,443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1단지 전용면적 84~152㎡ 1712가구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경북 안동시 옥동지구에서 ‘더샵 안동더퍼스트’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외에도 대방건설은 경남 김해시 진례면에서 '김해진례1차 대방 디에트르'를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는 총 566가구에 전용면적 75~84㎡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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