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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최상급지로 꼽히는 해운대·수영·동래구(해수동)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과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 1:1상담
1:1상담

부산의 최상급지로 꼽히는 해운대·수영·동래구(해수동)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과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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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6-03-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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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부산의 최상급지로 꼽히는 해운대·수영·동래구(해수동)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과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의 7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첫째 주(3월 2일 기준) 부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보다 0.03% 올랐다.

부산 아파트값은 지난해 10월 넷째 주부터 18주째 상승했으나, 상승률은 지난 2월 둘째 주 0.04%에서 셋째 주 0.03%로 떨어진 후 2주 연속 0.03%에 머물렀다.

수영구의 상승률은 진나 2월 셋째 주 0.23%에서 넷째 주 0.07%로 꺾였고, 이번 주에는 0.01%로 더 떨어졌다.

같은 기간 해운대구 상승률은 0.14%에서 0.13%, 0.12%로 둔화했다. 동래구 상승률은 지난 2월 넷째 주 0.13%에서 이번 주 0.07%로 내려갔다.

이번 주 아파트 전셋값은 직전 주보다 0.11% 오르며 2024년 8월 이후 20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수영구(0.22%)는 남천·민락동, 동래구(0.19%)는 온천·사직동 대단지, 해운대구(0.18%)는 반여·우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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