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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5구역이 공공지원 방식의 '조합직접설립'을 통해 전국 최단기간인 27일 만에 조합설립 동의율을 확보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1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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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5구역이 공공지원 방식의 '조합직접설립'을 통해 전국 최단기간인 27일 만에 조합설립 동의율을 확보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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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6-03-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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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15구역이 공공지원 방식의 '조합직접설립'을 통해 전국 최단기간인 27일 만에 조합설립 동의율을 확보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홍은동 8-400번지 일대 '홍은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달 28일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장·감사·이사 등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조합설립 주민 동의율 75%를 27일 만에 달성했다. 이는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이다.

이번 사업은 서대문구 1호 공공지원 정비사업이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 방식을 적용해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함으로써 사업 기간과 비용을 줄였다. 지난해 9월 주민협의체 구성 이후 약 5개월 만에 창립총회까지 마무리하며 절차를 단축했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서울시 조례에 근거한 제도로 공공이 지원 역할을 맡아 조합 설립 전 과정을 관리·감독한다. 주민협의체 구성부터 조합 정관(안) 작성, 임원 선거, 창립총회까지 행정 지원이 이뤄진다. 추진위원회 단계를 거치지 않아 초기 갈등과 지연 요소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대문구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의 사업 기간 단축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 동의율을 단기간에 확보한 것은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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