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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고가주택 밀집 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 1:1상담
1:1상담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고가주택 밀집 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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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작성일26-03-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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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고가주택 밀집 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노도강’ (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 지역은 집값 상승세에 속도가 붙었다.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주 강남구 아파트값은 한주 전보다 0.17% 더 내려 3년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강남·서초·송파·강동·성동·동작구 등 7개 지역은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고가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예고하자, 시장이 이에 반응한 셈이다.

하지만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면 서울 아파트값은 0.06% 상승하며, 58주 연속 올랐다. 상승폭도 전주(0.05%)보다 소폭 커졌다. 2월 이후 7주 연속 상승폭이 줄었는데, 상승세 둔화가 멈춘 것이다.

이는 노원구(0.23%)와 구로구(0.20%) 등 외곽지역에서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이들 지역은 최대 6억원까지 주택담보대출이 나올 수 있는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몰려 있는 지역이다.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이 확인된 이후인 1월 넷째 주 이후 8주간으로 기간을 확대해보면, 이런 흐름은 더 두드러진다.

이 기간 서울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성북구(2.12%)였고 이어 강서구(2.00%), 영등포구(1.86%), 관악구(1.80%), 구로구(1.72%), 중구(1.71%), 동대문구(1.70%), 서대문구(1.69%), 노원구(1.56%)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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